(증 권 분 석 사   /   선 물 거 래 사   /   에 널 리 스 트   /   주 식 브 로 커   /   M & A 전 문 가   /   투 자 상 담 사   /   외 환 딜 러  /  펀 드 매 니 저   /   채 권 브 로 커   /   외 환 관 리 사 / 금 융 자 산 관 리 사   /   재 무 위 험 관 리 사   /   자 산 운 용 전 문 가  /  은 행 출 납 원  /  기 타)

 

⑴ 증권분석사


기업의 전반적인 신용도와 일반 경제동향 등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자료를 토대로 주식, 채권등 유가증권에 관한 제반 사항 즉, 특정 유가증권의 본질적 가치, 유가증권의 가격변동, 수익률, 추세분석, 기업의 재무상태등 제반사항을 분석하여 이를 기초로 신시장의 개척, 신투자, 신기술의 개발등 미래에 실현될 모든 사항을 예측, 기업 및 투자자에게 정보로 투자방향을 제시하는 증권관계 최고의 전문가이다. 증권분석사는 주로 증권회사 투자신탁회사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유가증권 투자나 기업분석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증권시장이 발달한 미국, 일본에서는 공인회계사 못지 않은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금융자산운용을 담당하는 펀드매니저나 기업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가 되려면 거의 필수적으로 이 자격증을 따야 한다. 공인회계사나 변호사와 다른 점은 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독립적으로 사무실을 내 별개의 영업을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자격시험은 정부가 아닌 관련 민간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주관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공인(Charted)이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고 그냥 증권분석사라고 부른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도 증권분석사협회가 자격시험을 주관하지만 사실상 공인의 지위를 주는 것이 차이점이다.


① 증권분석사의 업무

      

- 증권회사 : 조사업무, 투자운용업무, 유가증권 인수업무, 채권업무,국제업무 등

- 투자자문회사 : 분석업무, 투자상담업무, 투자운용업무 등

- 투자신탁회사 : 조사업무, 투자운용업무 등

- 투자회사 : 분석업무, 투자상담업무, 위탁자산투자관리업무 등

- 보험회사 : 조사업무, 유가증권업무, 자산운용업무 등

- 은행 : 조사업무, 신탁업무, 증권업무 등

- 증권거래소 : 상장관리업무, 상장심사업무, 시장운용업무 등

- 기금 및 연금기관 : 기금관리업무, 기금운용업무, 조사업무 등

- 투자지표발행기관 : 기획업무, 조사업무 등

- 기업 : 재무관리업무, 심사업무, 자산운용업무 등

⑵ 선물거래사


선물거래사란 국제 선물 시장에서 몇달 후에 물건을 인수할 것을 전제로 현재의 가격 으로 미리 물건을 사놓거나 파는 일을 중개할 수 있는 사람을 지칭하며, 미국의 상품선물거 래위원회(CFTC)에 등록하여 활동한다. AP로써 등록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NCFE {National Commodity Futures Exam (the series Ⅲ test)} 시험에 응시하고 이를 통과해야 한다.


① 선물거래사의 업무


- 고객에게 시장상황 정보 제공 및 투자상담

- 매매주문의 체결에 따른 고객의 현금이나 유가증권을 관리

- 고객으로부터 선물거래계약이나 옵션의 매매주문을 받아 거래계약 체결

- 신규고객에게 구좌개설에 필요한 서류 제공, 서명 여부 확인

- 고객에게 거래규칙과 절차 설명

- 고객의 주문을 거래소의 주문원에게 전달

- 거래체결 결과를 고객에게 통보

- FCM의 조사담당부와 고객간의 교량역할 담당

- Margin call 업무 담당


⑶ 애널리스트


애널리스트는 기업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과 선물, 옵션 등 파생금융상품의 값을 매기는 전문가다. 이들의 분석결과는 곧바로 주식시장으로 연결되므로 기업과 투자가들에게는 중요한 정보가치를 지닌다. 기업의 경영성과 내재가치 등을 분석하고 시장에서의 가격 패턴을 파악하여 적정가격을 산출해 낸다. 현재 가치를 측정할 뿐만 아니라 미래가치까지 예측하며 경기흐름이라는 거시적인 틀 속에서 개별기업의 재무 및 손익구조 등을 분석해 기업의 적정주가를 산출해 낸다. 애널리스트는 우선 기업분석을 하기 위한 전문지식이 있어야 한다.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 회계학은 기본이고 경제 전반을 꿰뚫을 수 있는 넓은 시야 또한 갖춰야 한다. 요즘처럼 경제상황이 복잡하게 돌아갈 때는 더욱 그렇다. 애널리스트는 주로 은행, 증권사 등에 입사 한 뒤 여신심사나 신용분석을 담당하는 부서, 조사 투자분석부 등에서 실무를 익힌 뒤 애널 리스트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⑷ 주식브로커


주식브로커는 주식을 사고 파는 사람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한다. 그러나 매수, 매도자를 똑같이 만족시키기는 것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주식을 사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주가 상승 가능성이 큰 종목을 추천해야 하고, 그 주식을 소요한 사람에게는 반대로 매도를 권유해야 하기 때문이다. 증권브로커는 은행, 보험, 투신 등 기관투자가를 상대로 영업하는 법인브로커가 있다. 외국 계 증권가와 국내 증권사 법인 영업부에서 활용하는 이들을 지칭한다. 국내 증권사와 외국 증권사에 근무하는 법인브로커는 300-400명 정도다. 이들은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법인간 의 주식거래를 성사시켜 자신이 소속된 증권사에 수익을 안겨 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법인브로커들은 투자분석가(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보고서와 기업정보를 기관투자가들에 매일같이 제공한다. 정보제공 외에 특정 종목의 매수 매도자를 재빨리 찾는 것도 법인 브로 커의 일이다. 이를테면 기관투자가들은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특정 종목의 주식 몇 십만 주를 처분하기 위해서는 브로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증권사 객장에서 근무하는 투자상담가들은 일반 투자가들을 상대한다. 특정한 종목의 매수 와 매도를 추천하는 등 일반 투자자의 주식투자를 돕는다. 주식시장이 활황세를 보여 투자 가들이 높은 수익을 올리면 더 바랄 나위가 없지만, 증시가 추락해서 투자가들이 고객과 싸 움을 벌여야 할 때도 적지 않다. 현재 국내 증권사에서 활동하는 투자상담사는 5,600여명 정 도다. 투자상담사가 되려면 일단 증권사에 입사해야 한다. 투자상담사들은 증권협회에 등록 돼며 등록된 이후에는 정기적으로 증권연수원에서 직무교육을 받는다.


⑸ M&A 전문가

회사를 사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회사를 골라 싸게 사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M&A 전문가이다. 특히 IMF이후 한국기업을 사려는 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더욱 M&A전문가의 주가는 오르고 있다. 그들은 팔고 사는 측을 쌍방으로 대행하는 부동산중개인들과는 달리 일방 대행을 한다. 어떤 이가 회사를 사려고 하면 적당한 회사를 골라 가장 싸게 사는 방법을 찾는다. 이과정에서 기업가치를 실사하고 미래 경영환경에 대한 예측조사를 한다. 특히 장외 숨어 있는 부채가 있는지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외국에서는 M&A전문가의 사회적 지위와 인기가 꽤 높은 편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렇지 않다. M&A전문가가 되려면 창의성과 도전정신이 있어야 한다. 또 정확한 예측능력이 필수다. 이 회사의 경영환경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현재의 능 력을 최대한 증식시킬 수 있는 기술도 있어야 한다. 이외에 빠뜨릴 수 없는 것이 개인의 윤 리성. M&A전문가가 정보를 잘못 흘리면 증권시장은 요동치게 된다.


⑹ 투자상담사


증권회사의 임직원 중에서 회사를 위하여 유가증권의 매매나 거래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서의 매매거래의 위탁을 권유하는 행위를 하는 자와 고객을 위하여 투자 에 관한 상담 등을 하는 자를 말합니다


① 투자상담사의 종류


- 1종 투자상담사 : 주가지수선물 및 옵션거래에 관한 매매거래의 위탁을 권유하거나 고객을 위하 여 투자에 관한                     상담 등을 하는 자(2종 투자상담사의 업무수행 가능)

- 2종 투자상담사 : 주식 및 채권 등의 현물거래에 관한 매매거래의 위탁을 권유하거나 고객을 위 하여 투자에 관                     한 상담 등을 하는 자


⑺ 외환딜러


외환딜러는 원과 달러만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원과 엔, 엔과 달러, 달러와 도이치마르크 등 3국 통화도 거래한다. 또 채권이나 각종 파생상품을 사고 파는 딜러들도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 등록된 금융기관이나 기업은 모두 109개사다. 원?달러를 매매하는 딜러는 각 기관마다 1~4명씩 보유하고 있으므로 200~300명 정도가 하루 평균 거래량 15억 달러 수준인 서울 외환시장에 매일 참여하고 있다. 다른 나라 통화나 파생상품을 거래하는 딜러까지 포함하면 1천여명에 달한다는 것이 업계의 추산이다. 금융기관 딜러들의 모임인 '코리아 포렉스 클럽'에는 24개 국내은행, 9개 종금, 26개 외국계 은행 국내지점, 한국은행, 금융결제원 등이 회원으로 등록해 있다. 딜러들은 출근과 동시에 런던, 뉴욕 등 세계 각지의 경기동향을 점검한다. 새벽 무렵에 끝나 는 세계 각국의 외국시장 동향이 곧바로 서울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외환시 장이 열리면 딜러들은 금융결제원이나 한국자금중개의 자금중개실에서 컴퓨터로 띄워주는 주요 통화의 시세를 보며 매수 혹은 매도 주문을 낸다. 수량과 가격이 맞는 다른 금융기관 이나 기업체를 찾으면 전화를 통해 달러 등을 사고 판다. 대부분의 딜러들은 "대학에서 상경계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수리감각과 어느 정도의 어학실 력을 갖추는 것이 딜러의 자격요건"이라고 얘기한다. 경제상황을 해석하고 판단하기 위해서 는 어느 정도 상경계통의 기본지식이 있어야 하고 경제정보가 거의 영어로 전달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어학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밖에 두둑한 배짱과 순간적인 판단력, 정보력 등도 딜러의 자질로 지적된다.


⑻ 펀드매니저


펀드매니저란 투자신탁회사, 은행, 보험사, 투자자문사 등에서 자산운용을 담당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뭉칫돈(펀드)을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것이 이들의 일이다. 통상 자산운용을 전문으로 하는 투신사의 주식운용부에 근무하는 사람을 펀드매니저로 부른다. 투신사는 투자자들에 맡긴 돈을 굴려 생기는 이익을 투자자들에게 다시 돌려준다. 이때 돈을 굴리는 사람(펀드매니저)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잘못하다가는 수익은  커녕 원금도 까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국의 베어링은행은 젊은 펀드매니저인 닉 리슨의 무리한 선물거래로 13억 달러의 손실을 내면서 파산했다. 펀드는 보통 손실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주식, 채권, 파생상품, 현금 등으로 나눠 운용된다. 주식쪽은 주식펀드매니저가 맡고 채권쪽은 채권펀드매니저가 맡아 각자 주식과 채권을 사고 판다. 특히 주식은 가격변동이 워낙 심해 고난도의 기술이 요구된다. 국내에서 활동중인 펀드매니저는 약 400여명으로 추산된다. 펀드매니저는 투신, 증권, 은행, 보험 등 금융기관에 입사한 뒤 지식운용부나 자산운용팀으로 들어가 실무경험을 쌓으면서 변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증권사에 입사한 뒤 주식투자의 노하우를 쌓아 투신사나 투자자문 회사의 펀드매니저로 자리를 옮기든지 아니면 투신사로 입사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그리고 은행에서는 자금부나 신탁부에서 자금운용을 하다가 펀드매니저가 된다. 펀드매니저는 환율, 물가등의 경제 내외적 변수를 읽는 탁월한 분석력과 이를 통해 장래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예측력이 뛰어나야하며 가변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순간순간  발빠른 투자전략과 전술을 펴야 한다. 이와 함께 투자배분상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냉정한 리스크관리도 해야 한다.


⑼ 채권브로커


채권과 주식은 거래되는 방식이 다르다. 주식은 증권거래소 전산시스템을 통해 동일가격으 로 매매가 체결된다. 항상 현재 가격이 있다. 반면 채권은 90%이상이 증권거래소 밖에서 이 뤄진다. 주로 증권사가 브로커 역할을 한다. 증권사 채권팀에서 채권매매를 직접 중개하는 사람이 채권브로커다. 채권은 만기, 표면금리, 신용등급 등에 따라 종류가 수천가지다. 다양 하게 쏟아지는 매몰을 수집하고 실수요자에게 연결시키는 것이 주된 일이다. 매수측과 매도 측의 주문가격에 차이가 벌어질 경우, 브로커가 조율해 적당한 가격으로 거래를 성사시킨다.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시켜주는 단순 중개업무에 그치지 않고 시장에서 체결되는 매매내용 과 접수된 호가, 향후 금리전망과 관련한 각종 정보들을 거래기관에 전달해서 채권시장의 참여자들이 균형있는 감각을 갖추도록 도와주는 일도 한다. 채권브로커는 이자율 계산방법 등 수학적인 마인드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 금리는 경제상황 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거시경제를 읽을 줄 아는 능력도 갖춰야 한다. 물론 이런 것들은 현장에서 부대끼면 대부분 터득할 수 있다고 한다. 채권브로커가 되려면 증권사에 입사한 뒤 채권팀에 들어가 실무를 닦고 채권브로커가 되는 것이 정통 코스다. 실제도 국내 에서 활동하는 브로커 중 대부분이 2~3년 이상 증권사 채권부에서 근무한 사람들이다.


⑽ 외환관리사


외환관리사 자격증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자격을 부여하는 민간자격증으로 기업에 있어서 자산 (asset) 및 각종 외환거래를 통해 노출되는 여러 종류의 리스크들을 분석하고 이에 대해 다양한 파생금융상품 수단들을 응용하여 가장 효과적인 환리스크 관리 및 자산(asset) 재테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① 외환관리사의 업무


기업의 무역거래시 발생하는 외환리스크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파생금융상품등을 이용하여 관리하고 운용하는 일을 한다


⑾ 금융자산관리사(FP)

고객의 생애 재무설계와 투자규모 및 투자성향을 분석하여 종합적인 자산운용전략을수립하여 고객의 상담에 응하거나 고객으로부터 투자일임을 받아 고객별로 투자자산을 운용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자를 말함


① 금융자산관리사의 업무


- 신탁, 보험, 증권 투자상담 및 자문업무

- 자산관리 및 운영업무

- 외환관리 및 주식운용업무

- 파생상품 상담 및 자문업무

- 회계사, 변호사처럼 자산운영 및 컨설팅

- 기업내 자금관리 및 운영업무

- 고객의 생활설계, 노후설계 업무

- 일임받은 고객 자산관리 업무


⑿ 재무위험관리사


FRM(Financial Risk Manager)는 주식, 채권, 선물, 옵션, 기타 장외 파생상품등의 운용과 관련된 재무위험을 일정한 방법에 의해 측정, 평가, 통제하여 당해 회사의 재무위험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통합하여 관리하는 일을 수행하는 사람이다.


⒀ 자산운용전문가


위탁회사 및 자산운용회사등의 금융권에서 신탁재산을 유가증권에 투자 운용함에 있어 수익자 보호 및 운용의 공공성, 전문성 확보를 목적으로 신탁재산의 투자, 운용고유재산의 투자운용, 투자자문업무 등을 하는 운용전문가를 말한다.


⒁ 은행출납원


현금지급 및 수납업무, 화폐교환, 위조화폐의 처리, 시재금관리, 본지점간 자금현송, 타행간자금현수송, 현송대행사 자금현송, 정사불입 업무를 수행한다. 


① 은행출납원의 업무


고객으로부터 예금청구를 받아 현금을 출납창구를 통하여 지급하거나 반대로 수납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손상되어 사용이 부적합한 화폐를 사용 가능한 화폐로 교환해 주거나 위(변)조화폐를 감별, 처리한다. 출납업무개시부터 종료시까지 각 출납창구에 대한 자금의 인수도, 조정과 영업자금을 관리하는 시재금 관리와 시재금마감업무를 한다. 여유자금, 부족자금을 본지점간에 현송하는 업무와 타행과의 자금수수를 통하여 자금여유및 부족을 해소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시재금 보유한도를 초과하는 통화보유액을 정사하여 자금중계점에 불입함으로써 한국은행에 예치되도록 한다.


⒂ 기타 


각종 카드회사 및 농협/축협/수협/등의 조합장, 새마을 금고 및 신탁회사등의 사무원을 들수 있다. 이외에도 수 많은 금융관련 직업이 있는데 이를 분류해보면 국제투?융자사무관리자/경제분석가/채권추심연락원/금융마케팅사무원/기업고유자산운용가/금융기관지점관리자/채권환수원/카드관리상담원/수신사무관리자/여신사무원/선물옵션시장분석가/단기상품예탁관리사무원/카드발급기조작원/채권매매중개인/신탁사무관리자/리스사무원/외환사무관리원/지로담당원/채권추심관리자........등등의 수많은 관련 직업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