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01학번으로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휴학을 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됬네요.

 

전 학교생활을 그리 열심히 하지 않았던터라 성적도 않좋고 특별히 내세울 것도 없습니다.

 

자격증이라고는 운전면허 하나 있습니다.

 

전에 하던 일이라고는 지인들 따라서 건설현장을 따라 다니는 것이 었습니다.

 

하루 일당이 7만원이니 돈 벌기는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요즘은 취업도 어렵고 해서 그냥 기술 배워서 이쪽 방향으로 나갈까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일이 항상 있는것도 아니고 제 성격과 앞으로의 제 꿈을 위해서 생활이 안정적인 회사에 취직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장사해서 성공을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일할곳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참 어렵더군요.

 

올해 제나이 29세 회사에 들어 가기는 나이도 많은데다 학교 성적도 별로에 자격증도 없으니 어지간한 회사에는 명함도 못내미는 상태인

것이 였습니다.

 

그냥 기술 배워야 되는 것인가 라고 생각 하던중에  에스텍(S-tec)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보안경비 써비스를 업무로 하는 회사 더군요.

 

여기다 싶어서 면접보고 지금 현재 직장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다른 좋은 직장에 비하면야 부족하지만 만족하며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앞으로 취업하실 분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취업준비라고 하기까진 그렇지만 느낀점 몇마디 남기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취업을 위한 방법과 요령 보다도 우선시 되어야 할 첫번째로는 우선 꿈을 일찍가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엇인가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될 만한것을 일찍 경험하고 그 꿈을 위해 일찍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막역한 꿈만 있었지 그에 따라 행동 할수있는 추진력 같은게 없었던것 같습니다.

 

꿈만 있었지 그 길을 위해서 그냥 걸어 온거 같습니다.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는 자만이 일찍 꿈을 이룰수 있다는걸 한살 두살 먹어가면서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너무 우습게 보았던 거였죠

.

살다보니 세상은 만만치 않터군요.

 

부모님 밑에서 너무 편하게만 자라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

여러분들은 이런 점을 일찍 아셧으면 합니다.

 

 

 

이제서야 본론으로 넘어간다면


 

1. 들어가려고 하는 회사의 기본적인 현재의 상황과 지식 이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죠.

    

2.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시의 태도에 관한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자기소개서는 그 사람에 관한것을 제일 처음으로 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에 대한 상황을 우선적으로 판단할수 있는 어느 정도의 잣대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문서상으로 그 사람의 모든것을 평가 할수는 없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느끼는 거지만 전 조부모님 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이게 면접시에 좋은 인상을 남기는 느낌이 살짝 들긴 하더군요.

 

요즘은 따로 사는 가족이 많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더군요. 그냥 잡담으로 알아주세요...


그리고 모두 아시다시피 면접시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감과 상대방과 얘기 할때의 태도와 얼마만큼 자신을 어필할수 있느냐 같습니다.

 

상대방을 주시하며 주변으로 한눈 팔지 말고 자신감 있게 말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자신감이 너무 지나쳐서 쓸때없는 행동은 하시면 안됩니다.

 

도가 지나치면 아니한만 못한것이 되는 법입니다.

 

3. 유명한 기업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찾자 입니다.


대기업 들어갈수만 있으면 물론 좋을 것입니다.

 

제가 지금 일하는 장소가 통도사 근처에 삼성SDI에서 일하는데 사원들 위한 복지시설이 참 잘되어 있다고 느낍니다.

 

이런걸 보면서 아 이래서 대기업이구나 라고 느꼇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대기업 말고도 중소기업도 괜찬타고 봅니다.

 

용의꼬리 보다 뱀의 머리가 더 괜찮을지도 않을까요.

 

대기업에서 진급하기 힘들기보다 중소기업에서 높은 자리에서 경영자의 길을 가는것도 매력이라고 봅니다.

 

머 저 같은 경우는 대기업은 가고 싶어도 못가지만요...

 

제가 글빨이 모자라서 생각나는 대로 급하게 적었더니 글이 두서없는것 같군요.


음.. 지금 현재 저의 상황에 맞게 적다보니 대기업 입사를 위한 스펙을 마추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이 좋은 자리를 구하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