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쪽 중소기업에 취업해있는 경영학과 4학년 박성준입니다.
저는 주변에 많은 형들 친구들의 취업경험을 듣고 보고 난후 저에게 맞지 않던 목표는 지우게 되었고,
저에게 맞는 목표를 세우고 난 후 주변에서 쉽게 보여지는 작은 기회를 잡았던게 주효했었습니다.

 

어떠한 사람이 그냥 흘러가는 이야기로 하는 취업자리에 대한 정보도 놓치지 않고
나에게 맞는지 아니 잘 할수있고 노력여하에 따라 어떻게 변할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
그리고 그 직장안에서의 미래의 나에 대해 생각을 하고 맞다싶으면 그 사람을 잡고 늘어지며 그에대한 정보를 얻기를 반복했었습니다.
술자리든 어떤 자리든 자리에 상관없이 함께해서 그에 대한 정보와 인맥을 얻곤 했었습니다.
그 일에 대한 설명은 인터넷, 책의 설명보다는 몸담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가 더 현실성이 있었기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기회라도 생기게 되면 회사에선 만족 못할지 모르나 그에 대한 정보와 준비를 저 나름대로 마치게 되면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무작정이란 표현이 맞을꺼 같습니다. 좋은 자격증도 하나없고 하니 말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안될꺼 같았지만 그런 생각을 버리고 준비할수 있는건 최대한 준비해서 무조건 다가가보는것이 필요한것 같았습니다.
생각해보면 지금은 그렇게 못할것 같지만 그땐 이것뿐이다 라고 생각하고 덤볐던게 자신감으로 보였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제가 할수 있는것과 노력해서 바꿀수 있는것에 대한 이야기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취업에 있어서는 가고자하는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것 아니 그 이상이 준비되어 있으면 좋습니다.
자신의 노력 여하에따라 목표를 더 높게 세울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더 중요한건 자신의 목표를 자신에게 맞게 잡고난 후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채우고 그 다음 이곳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일단 부딪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사람들의 부정적인 이야기는 흘려보내시고 자신이 맞다고 생각될때는 도전해 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어디가 아플때 걱정스러워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은 이야기가 나오지만
대부분 걱정스러운 답이 나오게되고 걱정만 하게됩니다. 하지만 정작 답은 찾아간 의사에게서 나옵니다.
이처럼 자신의 취업자리에 대한 답은 원하는 직장에서 나오게 되는것이니 일단 원하는 자리가 있다면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