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학기에 졸업을 하는 04학번 남기봉 입니다. 지금은 수출입 통관 대행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창업한지 4년정도밖에 되지않지만  앞으로 많은 발전가능성이 있고 업무자체도 많은 것을 배울수 있어 경력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 습니다.  

 

 처음에는 졸업을 하고 취업 준비를 많이 해서 직장을 구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졸업이 다가오고 마음이 급해지고 하다보니 비정규직이라도 들어 가야 겠다 싶어 급하게 취업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비정규직 신분으로 약 2개월간 근무하면서 많은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나는 4년제 대학을 졸업 했으니 큰 회사나 자신이 만족할만한 임금을 주는 곳에 취직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높은 조건을 가진 회사에 취업하기란 바늘구멍 통과 하기보다 어렵습니다. 저는 몇개월전 무턱대고 부산항만공사라는 곳에 이력서를 내봤습니다. 무려 경쟁률이 70:1이었습니다. 지원자의 다수가 석사 과정을 수료한 사람들이 많앗습니다. 당연히 서류전형에서 떨어졌지요. 하지만 취업의 눈을 조금만 내려보면 괜찮은 회사들이 많이있습니다.

 저는 실무 경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일하기 원하는 계통의 회사에서 인턴사원이든 비정규직 사원이든 일을 하면서 배우는 경험은 학교에서 배우는 학문적 이론보다 더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무에서 배운 경험을 토대로 경력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더 나은 회사에 지원하게 됐을때 다른 지원자들보다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력서를 낼 때 이력서에 써내는 스펙도 중요하지만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쓰느야와 면접을 보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력서에 써내는 업무에 관련된 자격증이나 토익점수 같은 것이야 지원자들 대부분이 비슷 할겁니다. 그렇다면 남들과 차별화 돼 보일 수 있는 방법은 자기소개서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자신을 남들과 다르게 표현할수 있는 방법 , 파워포인트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본다던지 자신에 대한 주위사람들의 평가를 롤링 페이퍼 형식으로 작성해서 자기소개서를 쓴다던지 아니면 면접관의 감정에 호소하는 방법으로 써본다던지 남들과 다르게 자기소개서를 쓸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자기자신을 남들과 다르게 표현 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쓰시기 바랍니다.

 

 여태까지 많은 회사에 지원해서 떨어져 본 결과를 토대고 수기를 허접하게 써봤습니다. 요즘 취업하기도 힘들고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맣으실텐데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